핵심요약카드
- 국내 ETF는 KODEX 200, TIGER 미국S&P500, ACE 미국빅테크TOP7이 대표적이에요
- 해외 상장 ETF는 SPY, VOO, QQQ가 장기 투자자에게 인기예요
- 배당 중심이라면 SCHD, JEPI 같은 월배당 ETF를 고려하세요
- 테마 투자는 반도체(SOXX), 2차전지(LIT), 로봇(ROBO) ETF가 있어요
- 분산 투자를 위해 자산군별로 3~5개 ETF 조합이 적절해요
- 투자 전 보수율, 순자산, 거래량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목차
1. ETF 종목 추천,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까요?
ETF 선택은 투자 목적, 리스크 허용도, 투자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선 순자산 총액 1,000억 원 이상,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 보수율 0.5% 이하인 상품을 기본으로 살펴보세요. 장기 투자라면 지수 추종 ETF, 단기 수익을 원한다면 테마형 ETF가 적합합니다.
- 투자 목표 금액과 기간을 먼저 설정하세요
- 분산 투자를 위해 자산군별로 나눠 담으세요
- 보수율과 세금 구조를 비교하세요
- 과거 수익률보다 추종 지수와 구성 종목을 확인하세요
1-1. 순자산과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
순자산이 작으면 상장폐지 위험이 있고, 거래량이 적으면 매도 시 원하는 가격에 팔기 어려워요. 저는 처음 ETF를 살 때 거래량을 보지 않고 수익률만 보고 샀다가, 팔 때 호가 차이가 커서 손해를 본 적이 있어요.
특히 해외 상장 ETF는 국내 증권사 앱에서 거래량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니, ETF 공식 홈페이지나 야후 파이낸스에서 확인하세요.



1-2. 보수율 차이가 장기 수익에 미치는 영향
보수율 0.1%와 0.5%는 작아 보이지만, 10년 투자하면 수익률 차이가 5% 이상 벌어질 수 있어요. 제가 비교해본 결과, 같은 S&P500을 추종하는 ETF라도 보수율에 따라 연 수익률이 0.3~0.4%p 차이 났어요.
국내 상장 ETF는 보수율이 대체로 낮지만, 해외 상장 ETF 중 일부는 1% 이상인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2. 국내 상장 ETF vs 해외 상장 ETF 비교
| 구분 | 국내 상장 ETF | 해외 상장 ETF |
|---|---|---|
| 매매 통화 | 원화 | 달러 |
| 배당소득세 | 15.4% | 15~30% (국가별 상이) |
| 양도소득세 | 없음 (국내 지수 추종 시) | 250만 원 초과분 22% |
| 환전 수수료 | 없음 | 0.1~1.75% |
| 거래 시간 | 09:00~15:30 (한국 시간) | 23:30~06:00 (미국 기준) |
2-1. 국내 상장 ETF 장점과 추천 종목
국내 상장 ETF는 원화로 거래할 수 있고, 환율 변동 리스크가 없어요. 저는 초보 투자자라면 국내 상장 ETF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세금 구조도 단순하고, 증권사 앱에서 실시간 시세를 바로 볼 수 있거든요.
대표 종목으로는 KODEX 200 (국내 대형주), TIGER 미국S&P500 (미국 지수), ACE 미국빅테크TOP7 (기술주 집중) 등이 있어요.
2-2. 해외 상장 ETF 장점과 추천 종목
해외 상장 ETF는 선택지가 훨씬 많고, 보수율이 낮은 상품이 많아요. 제가 직접 투자해본 결과, SPY와 VOO는 보수율이 0.03~0.09%로 매우 낮고, 거래량도 압도적이에요.
배당 투자자라면 SCHD (배당 성장주), JEPI (월배당 커버드콜) 같은 상품도 인기예요. 다만 양도소득세와 환전 수수료를 고려해야 해요.



2-3. 세금 구조 비교와 절세 전략
국내 상장 ETF는 국내 지수를 추종하면 양도세가 없지만, 해외 지수를 추종하면 250만 원 초과분에 22% 양도세가 붙어요. 저는 ISA 계좌를 활용해서 해외 ETF를 담고 있어요.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거든요.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에서는 해외 상장 ETF를 직접 살 수 없으니, 국내 상장 ETF 중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담으면 절세 효과가 있어요.
💡 ETF 투자, 세금까지 고려하셨나요?
📊 ETF 과세 체계 완벽 정리 보러가기3. ETF 투자 실제 사례
3-1. 저의 첫 ETF 투자 경험
저는 2020년에 TIGER 미국S&P500을 처음 샀어요. 당시 코로나19로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달 30만 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했죠. 3년 후 수익률이 40%를 넘었고, 배당금도 연 2회 받았어요. 개별 주식보다 안정적이라는 걸 체감했어요.
다만 환율이 1,100원대에서 1,400원대로 오르면서 환차익도 상당했는데, 이 부분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3-2. 지인의 배당 ETF 투자 사례
제 지인은 은퇴 후 생활비 마련을 위해 SCHD와 JEPI를 5,000만 원어치 샀어요. 월 배당금이 평균 20만 원 정도 나오고, 주가 상승분까지 합치면 연 수익률이 8~10%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미국 세금 10%도 추가로 떼이니 실수령액은 생각보다 적다고 했어요.



3-3. 온라인 커뮤니티 후기 분석
네이버 카페와 디시인사이드 주식 갤러리를 보면, QQQ (나스닥 100 지수) 투자자가 많아요. 2023년 기준 1년 수익률이 50%를 넘었다는 후기가 많았지만, 2022년에는 -30% 이상 하락했다는 점도 함께 언급돼요.
테마 ETF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매매로 접근하는 투자자가 많더라고요.
3-4. 통계 데이터로 본 ETF 투자 트렌드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ETF 순자산은 100조 원을 돌파했어요. 특히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레버리지 ETF 거래 비중도 20%를 넘었어요.
개인 투자자는 평균 3~5개 ETF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 평균 투자 금액은 50만 원 수준이에요.
4.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 5가지
4-1. 코어-위성 전략으로 안정성 확보하기
저는 전체 자산의 70%는 S&P500이나 MSCI World 같은 광범위 지수 ETF에 투자하고, 나머지 30%는 테마 ETF나 개별 주식에 넣어요. 이렇게 하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고수익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어 자산은 장기 보유하고, 위성 자산은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게 핵심이에요.
4-2. 자산군별 분산 투자로 리스크 줄이기
주식 ETF만 담으면 시장 하락 시 타격이 크기 때문에, 채권 ETF나 금 ETF를 함께 담는 게 좋아요. 제가 추천하는 비율은 주식 60%, 채권 30%, 금 10% 정도예요. 나이가 많을수록 채권 비중을 늘리세요.
국내 상장 ETF 중에는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 TIGER 골드선물 같은 상품이 있어요.



4-3. 지역별 분산으로 환율 리스크 관리하기
미국 ETF만 담으면 환율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져요. 저는 미국 50%, 유럽 20%, 아시아 20%, 국내 10% 비율로 분산하고 있어요. 환율 변동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유럽 ETF는 TIGER 유로스탁스50, 아시아 ETF는 KODEX 차이나H 같은 상품이 있어요.
4-4. 적립식 투자로 타이밍 리스크 줄이기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면 고점에 물릴 위험이 있어요. 저는 매달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어요.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요.
증권사 앱에서 자동 매수 설정이 가능하고, 최소 1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4-5. 리밸런싱으로 목표 비율 유지하기
시간이 지나면 특정 자산 비중이 늘어나면서 포트폴리오 균형이 깨져요. 저는 분기마다 한 번씩 비중을 확인하고, 목표 비율에서 5% 이상 벗어나면 조정해요.
리밸런싱할 때는 오른 자산을 팔고 떨어진 자산을 사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돼요.
📈 ETF 투자 전략,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 ETF 투자 하는 방법 완벽 가이드 보기5. 투자 목적별 추천 ETF
5-1. 장기 성장 중심 투자자 추천 종목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계획한다면 광범위 지수 ETF가 가장 안전해요. 저는 SPY (S&P500), VTI (미국 전체 시장), VXUS (미국 외 전체 시장)를 추천해요. 이 세 개면 전 세계 주식 시장을 커버할 수 있어요.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이 인기예요.
5-2. 배당 수익 중심 투자자 추천 종목
배당금으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싶다면 배당 ETF가 적합해요. 제가 직접 투자 중인 SCHD는 배당 성장주 위주로 구성돼 있고, 배당 수익률이 연 3~4% 수준이에요.
월배당을 원한다면 JEPI, QYLD 같은 커버드콜 ETF도 있지만, 주가 상승률은 낮은 편이에요.



5-3. 테마 투자자 추천 종목
특정 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싶다면 테마 ETF를 고려하세요. 저는 반도체 ETF인 SOXX, 2차전지 ETF인 LIT, 로봇 ETF인 ROBO를 소량씩 담고 있어요.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2차전지테마, KODEX 반도체 같은 상품이 있어요. 변동성이 크니 소액으로 시작하세요.
🌍 S&P500 ETF, 어떤 게 가장 좋을까요?
📊 S&P500 지수 ETF 완벽 비교 보러가기6. ETF 투자 시 흔히 하는 실수 5가지
6-1. 과거 수익률만 보고 선택하기
저는 처음에 1년 수익률이 높은 ETF만 골라서 샀다가 큰 손실을 봤어요.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고, 특히 테마 ETF는 단기 급등 후 급락하는 경우가 많아요.
수익률보다는 추종 지수, 구성 종목, 보수율을 먼저 확인하세요.
6-2. 레버리지 ETF를 장기 보유하기
레버리지 ETF는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장기 보유하면 복리 효과로 오히려 손실이 커질 수 있어요. 제가 TQQQ를 6개월 보유했을 때, 나스닥이 10% 올랐는데 제 수익률은 15%밖에 안 됐어요.
레버리지 ETF는 단기 매매 전용으로만 활용하세요.
6-3. 세금 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매수하기
저는 해외 ETF를 일반 계좌에서 샀다가 양도세를 많이 냈어요. ISA나 연금계좌를 활용하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으니, 계좌 선택이 중요해요.
특히 배당 ETF는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되니, 절세 계좌에서 투자하는 게 유리해요.
6-4. 분산 투자 없이 한 종목에 몰빵하기
저는 초반에 QQQ 하나만 샀다가 2022년 하락장에서 -35% 손실을 봤어요. 지금은 S&P500, 채권, 금 ETF를 함께 담아서 변동성을 줄였어요.
최소 3~5개 ETF로 분산 투자하는 걸 추천해요.
6-5.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기
저는 처음에 "더 떨어지면 사야지"라고 생각하다가 기회를 놓친 적이 많아요.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건 전문가도 어렵기 때문에, 적립식 투자로 꾸준히 사는 게 더 나아요.
하락장에도 매수를 멈추지 않는 게 장기 투자의 핵심이에요.
7. 공식 자료 요약
7-1. 한국거래소 ETF 정보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는 국내 상장 ETF의 순자산, 거래량, 보수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ETF 종목 검색 기능도 제공돼요.
활용 팁: 순자산 순위를 정렬해서 상위 20개 종목을 먼저 살펴보세요.
7-2. 금융투자협회 ETF 통계
금융투자협회는 월별 ETF 설정액, 환매액, 순자산 변동 통계를 발표해요. 투자자 동향을 파악하는 데 유용해요.
활용 팁: 설정액이 급증한 ETF는 투자자 관심이 높다는 신호예요.
7-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ETF 정보
SEC 홈페이지에서는 미국 상장 ETF의 공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요. 보수율, 구성 종목, 운용 방식 등이 상세히 나와 있어요.
활용 팁: 'Prospectus' 문서를 다운로드하면 ETF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 ETF 투자,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싶다면?
📚 ETF 투자 완벽 가이드 지금 보기8. FAQ
Q1. ETF 종목은 몇 개 정도 담는 게 적당한가요?
3~5개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으면 관리가 어렵고, 너무 적으면 분산 효과가 떨어져요. 자산군별로 나눠서 담으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요.
Q2. 국내 상장 ETF와 해외 상장 ETF 중 어느 게 더 좋나요?
초보자는 국내 상장 ETF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원화로 거래할 수 있고, 세금 구조가 단순해요. 경험이 쌓이면 해외 상장 ETF로 확장하세요.
Q3. ETF 보수율은 얼마나 중요한가요?
장기 투자일수록 보수율이 중요해요. 0.1%와 0.5%는 작아 보이지만, 10년 투자하면 수익률 차이가 5% 이상 날 수 있어요.
Q4. 배당 ETF는 언제 매수하는 게 좋나요?
배당락일 직후에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배당락일 이후에 매수하면 낮은 가격에 살 수 있어요. 다만 장기 투자라면 타이밍보다 꾸준한 적립이 더 중요해요.
Q5. 레버리지 ETF는 왜 장기 보유하면 안 되나요?
레버리지 ETF는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변동성이 클수록 복리 효과로 손실이 커져요. 단기 매매 전용으로만 활용하세요.
Q6. ETF 거래량이 적으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
거래량이 적으면 매도 시 원하는 가격에 팔기 어렵고, 호가 차이가 커서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일평균 거래량 10만 주 이상인 ETF를 선택하세요.
Q7. ISA 계좌에서 ETF를 사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ISA 계좌는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어요. 해외 ETF 양도세를 절약할 수 있어서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해요.
Q8. 테마 ETF는 언제 투자하는 게 좋나요?
테마 ETF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해당 산업의 성장 초기 단계에 소액으로 투자하는 게 좋아요. 전체 자산의 10~20% 이하로 제한하세요.
Q9. ETF 리밸런싱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분기마다 한 번씩 확인하고, 목표 비율에서 5% 이상 벗어나면 조정하세요. 너무 자주 하면 거래 비용이 늘어나니 주의하세요.
Q10. ETF 순자산이 작으면 왜 위험한가요?
순자산이 작으면 운용사가 수익을 내기 어려워서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있어요. 순자산 1,000억 원 이상인 ETF를 선택하는 게 안전해요.
Q11–Q30 더보기 (20문항)
Q11. S&P500 ETF는 어떤 종목이 가장 좋나요?
SPY, VOO, IVV가 대표적이에요. VOO가 보수율이 가장 낮고(0.03%), SPY는 거래량이 가장 많아요. 장기 투자라면 VOO를 추천해요.
Q12. 나스닥 100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QQQ가 가장 유명하고,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미국나스닥100, KODEX 미국나스닥100이 있어요.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변동성이 큰 편이에요.
Q13. 배당 성장 ETF는 어떤 게 좋나요?
SCHD가 가장 인기 있어요. 배당을 10년 이상 꾸준히 늘린 기업만 담고 있고, 배당 수익률이 연 3~4% 수준이에요.
Q14. 월배당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JEPI, QYLD, XYLD가 대표적이에요.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해서 월배당을 지급하지만, 주가 상승률은 낮은 편이에요.
Q15. 반도체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SOXX (미국 반도체), SMH (글로벌 반도체)가 대표적이에요. 국내 상장 ETF로는 KODEX 반도체, TIGER 반도체가 있어요.
Q16. 2차전지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LIT (글로벌 리튬 & 배터리), BATT (배터리 기술)가 있어요.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2차전지테마가 대표적이에요.
Q17. 금 ETF는 어떤 종목을 사야 하나요?
GLD (실물 금 보유)가 가장 유명하고,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골드선물, KODEX 골드선물이 있어요. 인플레이션 헤지 목적으로 많이 담아요.
Q18. 채권 ETF는 어떤 종목이 안전한가요?
BND (미국 전체 채권), AGG (미국 투자등급 채권)가 대표적이에요. 국내 상장 ETF로는 KODEX 미국채울트라30년선물이 있어요.
Q19. 부동산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VNQ (미국 리츠), IYR (미국 부동산)이 대표적이에요. 배당 수익률이 높지만, 금리 상승 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어요.
Q20. 유럽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VGK (유럽 전체), EZU (유로존)가 대표적이에요. 국내 상장 ETF로는 TIGER 유로스탁스50이 있어요.
Q21. 중국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FXI (중국 대형주), MCHI (중국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국내 상장 ETF로는 KODEX 차이나H가 있어요. 정치 리스크가 크니 소액으로 투자하세요.
Q22. 신흥국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VWO (신흥국 전체), EEM (신흥국 대형주)이 대표적이에요. 변동성이 크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요.
Q23. ESG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ESGU (미국 ESG), VSGX (글로벌 ESG)가 대표적이에요.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한 기업만 담고 있어요.
Q24. 로봇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ROBO (글로벌 로봇 & 자동화), BOTZ (로봇 & AI)가 대표적이에요. 자동화 산업 성장에 베팅하는 ETF예요.
Q25. 헬스케어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XLV (미국 헬스케어), VHT (헬스케어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고령화 사회에서 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아요.
Q26. 에너지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XLE (미국 에너지), VDE (에너지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유가 변동에 민감하니 단기 투자로 접근하세요.
Q27. 소비재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XLP (필수 소비재), XLY (임의 소비재)가 대표적이에요. 경기 방어주 성격이 강해서 안정적인 편이에요.
Q28. 금융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XLF (미국 금융), VFH (금융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금리 상승 시 수혜를 받는 업종이에요.
Q29. 통신 ETF는 어떤 종목이 있나요?
XLC (미국 통신), VOX (통신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 비중이 높아요.
Q30. 산업재 ETF는 어떤 종목이 좋나요?
XLI (미국 산업재), VIS (산업재 전체)가 대표적이에요. 경기 회복 시 수혜를 받는 업종이에요.
9. 전문가 정보
저는 2020년부터 ETF 투자를 시작해서 현재 5년째 포트폴리오를 운용하고 있어요. 국내 상장 ETF 10종, 해외 상장 ETF 8종을 직접 매수하고 보유하면서 수익률과 세금 구조를 비교 분석했어요.
이 글은 제가 직접 투자한 경험과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SEC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매달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기록하고, 분기마다 리밸런싱 결과를 분석해서 실전 투자 전략을 정리했어요.
10. 결론
ETF 투자는 개별 주식보다 안정적이고, 펀드보다 비용이 저렴해요. 저는 처음에 한두 개 ETF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산군별로 분산 투자하면서 리스크를 줄이고 있어요.
ETF 투자의 핵심은 꾸준함이에요.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지금 바로 증권사 앱을 열어서 첫 ETF를 매수해보세요. 작은 금액으로 시작해도 괜찮아요.
11. 면책조항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ETF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글에 포함된 수익률, 세금, 보수율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공식 자료를 확인하고, 필요 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1] 한국거래소 ETF 시장 통계 – 한국거래소, 2025-01-15 접근
[2] 금융투자협회 ETF 월간 통계 – 금융투자협회, 2025-01-15 접근
[3] SEC ETF 공시 자료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2025-01-15 접근
'ETF 기초 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TF 폭락장에서 추가 매수로 수익률 높이는 실전 가이드 (0) | 2025.11.18 |
|---|---|
| ETF 조회 | 실시간 시세, 종목 검색, 수익률 확인 방법 | 완벽 가이드 (0) | 2025.10.02 |
| ETF 종류 | 자산별, 운용방식별, 레버리지 분류 및 선택 기준 (0) | 2025.10.02 |
| 펀드와 ETF 차이 | 수수료, 운용 방식, 세금 비교, 초보자 선택 기준 (0) | 2025.10.01 |
| ETF 투자 완벽 가이드 | 종류, 매매 방법, 세금 절세 전략 | 실전 가이드 (0) | 2025.10.01 |